>
| 20260113 뉴말레이목장모임 | 이화평 | 2026-02-13 | |||
|
|||||
|
유진목자님이 지난주 기도제목이었던 계약과 관련된 일들이 있었는데 토스와 본격적으로 맞짱을 뜨기위해 좋은 피지사와 단합하여 싸워내기로 했다고 합니다. 힘들었던 영업도 피지사에서 직접 하겠다고 하고 기술 지원만 해주면 된다고 이야기해주었습니다. 내 계획과는 달랐는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일이었다는 것을 이번주에 크게 느꼈다고 합니다. 기도제목은 토스에게 빼앗긴 고객들을 다시 데려와야하는데 영업이 잘 진행 될 수 있게 기도 많이 해주세요.
또 이번주는 할머니 일로 조금 바빴다고 합니다. 교수님은 통원 치료도 가능하다고 했으나 할머니께서는 좀 더 도움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느끼셨던 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소통의 오류가 있어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결국은 할머니께서 재활병원에 가셨는데 금액이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 사이가 살짝 틀어졌던 가족들과 다시 화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할머니의 건강과 그 과정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게 기도 해주세요. 또 할머니가 얼른 퇴원하셨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기도 많이 해주세요~
저는 다시 방학이 시작되어 일찍 퇴근하고 배달도 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늦은 퇴근과 친구들과 놀았던 피곤함이 조금 쌓여 힘들긴 했지만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감사한 것은 수진이와 이야기하는데 요즘 기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모습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기도제목은 달별로 필요한 재정들이 있는데 잘 해결되게 기도 많이 해주세요.
정훈이는 친구 차를 타고 송도까지 드라이브가서 바다 구경도 하고 맛있는 밥도 먹고 왔다고 합니다. 이번주는 대학 충원 발표가 나는 주간이었는데 좋은 결과는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많이 좌절된 상황이었는데 비문학 공부를 하면서 읽었던 수필에서 좌절을 이겨내는 법을 알게되어 써먹었다고 합니다. 기도제목은 전문대도 고민을 하고 있고 여러가지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훈이의 앞날을 위해 기도 많이 많이 해주세요.
유정이는 친구들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만났지만 어색하지 않고 즐겁게 놀았다고 합니다. 근황도 물어보고 잘 놀다왔다고 합니다. 앞으로 자주 보기로 했고 또 그 모임에 vip친구도 있어 만남이 잘 이어지면 좋겠다고 합니다. 이번주는 어머니가 이가 좋지 않아 발치를 하셨는데 출혈이 안멈추고 있어 붓기로 고생 중이시라고 합니다. 얼른 출혈이 멈출 수 있도록 기도 많이 해주세요.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