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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6 뉴말레이목장모임 | 이화평 | 2026-02-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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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주 수학경시대회도 잘 다녀오고 두쫀쿠도 만들어보고 학부님과 상담도 하며 여러 일을 하며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방학중인 친구들도 있었고 개학한 학생들도 있어 수업이 길어 조금 지치긴 했지만 오늘 다시 방학이 시작되오 기분이 좋습니다. 기도제목은 내일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놀러가는데 주일에 친구들을 교회에 데려올 수 있게 입니다.
유진목자님은 저번주 주일에 굉장히 빡셌다고 합니다. 새벽4시에 잠이 들어 정신이 없었다고 합니다. 두쫀쿠에 할머니병문안에 바빴다고 합니다. 두쫀쿠를 만드는 데 마음이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답답한 마음도 있었지만 생각보다 결과가 좋았고 청소년부친구들도 잘 참여하여 기분이 좋았다고 합니다. 그 후 할머니 병문안을 갔는데 할머니가 건강하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합니다. 이번주에 의사소견을 받게 됐는데 할머니가 너무 건강하셔서 요양등급을 받지 못하신다고 합니다. 그래도 병원에 오시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 가족들이 똘똘 뭉치는 계기가 됐다고 합니다. 기도제목은 vip가 약간 돌고 돌아 멀리 가고 있는 것 같은데 그 vip가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함을 경험하는 일상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회사적으로는 토스에게 또 고객을 뺏겼다고 합니다. 금이야옥이야 잘 키워놨는데 토스에게 뺏겨 이제 대책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래저래 알아보고 있다고 합니다. 이 일들이 잘 이루어 질 수 있게 기도 많이 해주세요.
정훈이는 이번주에 졸업을 했다고 합니다. 월요일에 개학을 했는데 일어나기 너무 힘들었다고 합니다. 친구들이랑 찜질방도 가고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대학교 발표가 났는데 예비번호를 받았다고 합니다. 예비번호가 조금씩 줄고 있긴 한데 불안하다고 합니다. 전화기를 잘 붙잡고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정훈이의 합격을 위해 기도 많이 해주세요!!
유정이는 이번에 오랫동안 연락이 안되었던 친구와 연락이 닿아 간만에 약속을 잡았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만나 기대가 된다고 합니다. 좋은 만남을 갖고 올 수 있게 기도 많이 해주세요. 유정이의 vip들이라 이들 앞에서 또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지난번 교회 나왔던 친구도 그 무리에 있어 기도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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